이동 삭제 역사 ACL 기적의 분식집 (r4 문단 편집) [오류!]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 필리아 지구 엔딩 ==== * '''필리아와의 호감도 4.5 이상''' * 대화 선택지에서 '''"이쪽 세계에서, 함께 살아줘."''' 선택. 설화는 소금왕국으로 떠나려고 하던 필리아를 붙잡고 속마음을 고백하며, 지구에 남아 본인과 함께 살자고 부탁한다. 필리아는 이에 동의하고 지구에 남는다. 필리아는 이때를 위해 유언장[* 내용은 본인(여왕)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면 가신들이 새 왕을 뽑으라는 것.]을 남겨두고 왔다고 한다. '필리아 이세계 엔딩'과는 달리, 야릇한 일러스트는 나오지 않는다. 심지어 DLC에서도. 필리아는 애초에 원하지도 않았던 여왕의 자리를 훌훌 털어 버리고 “여왕”이 아닌 “필리아”로 설화와 함께 살아가고, 설화는 먹고살기 위해 하던 시원찮은--가면 갈수록 억대는 기본으로 벌리는-- 분식집을 계속 운영하지만, 그 누구보다도 자신의 빙수를 좋아해주고 자신을 사랑하는 필리아가 있다. 호감도가 부족하면, 필리아는 고맙지만 자신에게는 아직 여왕으로서 책임져야 할 것들이 남아있다고 하고, 먼저 포탈로 들어가버린다. 이후 필리아 현자엔딩과 남겨지는 엔딩으로 이어진다. DLC가 발매되면서 사실상 [[진 엔딩]]으로 간주되며, 이 엔딩을 기준으로 DLC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필리아는 분식집 점원으로 일하면서 설화와 함께 지내고, 가끔 [[손놈|진상 손님]]들 때문에 발끈하기도 한다. 미라는 광고에서 가끔 간접적으로 언급되는 것 외에 등장하지 않는다. 그 와중에 설화에게 빚을 떠넘기고 도망갔던 필호(커피빙수)가 돌아오고, 다소 뜬금없지만 필호의 사업 아이템을 통해서 남은 스토리가 전개되고 떡밥이 회수된다. 마지막에는 결혼도 하고,[* 이 때 필리아가 불러주는 노래가 DLC 엔딩곡 '소금빙수' 이다.[[https://youtu.be/iJvdcAe360Q|#]]] 집도 사고, 딸도 낳아서 행복하게 산다. 엄마 따라 아빠를 빙삭공으로 부르는 딸 차소희[* [[https://twitter.com/ukero1004/status/1115107280460976129|#]] 시나리오를 맡은 Zad의 오피셜이라고 한다.]에게 필리아가 자신의 이야기를 동화책처럼 들려주며 마무리된다. 후속작인 [[썸썸 편의점]]에서도 주인공과 [[아델라 프로하스카|아델라]]가 데이트를 하러 설화의 분식집에 가는데, 거기서 필리아가 일을 하는 모습으로 등장하는 걸 봐서는 이 엔딩이 진 엔딩인 것은 확정이라고 볼 수 있다.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NC-SA 2.0 KR에 따라 배포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또한,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8.219.68.121)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